손호영, '예측불가' 낸시랭을 길들일 수 있을까?
손호영, '예측불가' 낸시랭을 길들일 수 있을까?
  • 승인 2009.11.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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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 낸시랭 ⓒ SSTV & 장은선 갤러리

[SSTV|이진 기자] SBS E!TV '초식남 건어물녀 길들이는 방법(이하 초.식.남)'에 건어물녀의 연애 감정을 일깨워주기 위한 매력남으로 손호영이 나섰다. 손호영과의 색다른 동거에 나선 건어물녀는 바로 팝아티스트 낸시랭.

평소 톡톡 튀는 행동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던 낸시랭은 손호영과의 동거 첫 날 역시 끊임없는 돌발행동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낸시랭은 손호영과 전혀 안면이 없는데도 불구, 특유의 당당함으로 낮술을 마셨으며 거실에서 춤을 췄다.

전혀 예기치 못한 순간에 옷을 벗는 과감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자신이 가지고 온 짐 가방을 공개하던 중 화려한 속옷들을 자랑해 손호영을 당황스럽게 했다. 특히 독특한 비키니 티셔츠 의상으로 엣지있는 스타일을 보인 손호영에게 낸시랭은 “게이 같다”는 폭탄 발언을 내뱉은 것.

한편, 손호영은 새로운 동거 파트너인 낸시랭을 환영하는 의미로 직접 요리도 해주고 과일도 깎아주는 등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 매력남 손호영이 좌충우돌 건어물녀 낸시랭을 길들일(?) 수 있을지는 16일 밤 12시 SBS E!TV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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