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고교생 이용우군, 싸늘한 시체로 발견돼
실종됐던 고교생 이용우군, 싸늘한 시체로 발견돼
  • 승인 2009.09.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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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로 발견된 이용우 군 실종 전단지 ⓒ 온라인 게시판

[SSTV|이진 기자] 지난 8월 22일 집을 나간 후 소식이 끊어졌던 부산 고교생 이용우(17세)군이 실종 36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0일 경남 통영 매물도 해안가에서 변사체를 발견한 부산 북부경찰서는 26일 유족들이 이용우 군의 시신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군의 시신은 20일 오전 매물도 어촌계장 김모(60세)씨에 의해 발견됐으며 당시 시신은 부패상태가 심한데다 팬티만 입혀진 상태였다.

유족 진술을 받은 경찰은 신원 확인을 위해 DNA 대조에 들어갔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 군은 친누나가 인터넷에 '실종된 남동생을 찾는다'는 글을 올린 후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었으며 실종 당일 제주도행 여객선에 탄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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