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주전 '김남일-설기현' 귀환, 호주 수비 뚫을 수 있을까?
한국-호주전 '김남일-설기현' 귀환, 호주 수비 뚫을 수 있을까?
  • 승인 2009.09.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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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김남일 ⓒ 각 공식홈페이지

[SSTV|이진 기자] '무패 행진'을 이어온 축구 대표 팀이 호주와의 평가전을 치룬다.

5일 저녁 오후 8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국가 대표팀이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호주와의 평가전을 갖는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과거 대표팀에서 맹활약했던 올드보이들이 대거 합류할 예정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동국(전북, 30세)을 비롯해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김남일(빗셀고베, 32세), 설기현(풀럼, 30세)이 허정무 감독의 부름을 받고 호주전에 출전해 이들이 국가 대표 팀에 안정적인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주전을 앞두고 허정무 감독은 이근호, 이동국, 설기현, 박주영, 박지성 등 최고의 공격수들을 대거 내세웠으며 베어벡 감독은 제이드 노스와 마크 밀리건, 패트릭 키스노보, 메튜 스피라노비치, 마이클 비첨 등 든든한 수비수를 내세워 창과 방패의 경기가 예상된다.

한편, 이날 한국-호주전은 지상파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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