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재범, 충격적인 비하글 "한국이 역겹다"
2PM 재범, 충격적인 비하글 "한국이 역겹다"
  • 승인 2009.09.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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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 ⓒ SSTV

[SSTV|이진 기자] 최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 2PM 리더 박재범이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동아일보는 2PM의 박재범이 미국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고 전했다.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 중인 게시물 중에는 재미교포 출신의 박재범이 미국 친구들과 팬들과 주고받은 영어 메시지와 해석이 담겨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박재범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진 글이다. 글에서 박재범은 "한국이 역겹다. 나는 한국이 싫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으며 "한국인은 정상이 아니다. 내가 하는 수준 낮은 랩을 잘한다고 칭찬한다. 정말 멍청하다"고 비하했다.

2007년 연예계 데뷔 직전 한국 연예인처럼 꾸민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나의 게이(동성애자) 버전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재범의 마이스페이스로 알려진 인터넷 페이지 첫 메인에는 "해결해야 할 비즈니스 때문에 한국에 있다. 일생의 행복을 위해 몇 년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글이 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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