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1500M 자유형 예선 출전…자신감 회복이 관건
박태환 1500M 자유형 예선 출전…자신감 회복이 관건
  • 승인 2009.08.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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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 SSTV

[SSTV|이진 기자] 박태환 선수가 1500M 자유형 경기를 남겨놓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

1일 이탈리아 로마의 포로 이탈리코 콤플렉스에서 열리슨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남자 1500M 예선전에 박태환 선수가 출전한다.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박태환에게는 결선에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아시아 최고 기록 보유자인 중국의 장린과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코크레인과 같은 예선 4조(오후 6시 30분 중계예정)에 편성된 박태환은 “일단 1500M가 긴 시합인 만큼 출발하고 나서 100, 200M이내에 긴장을 풀면서 하겠다”고 전략을 밝혔다. 박태환 선수는 1500M 예선 4조 3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친다.

전문가들은 박태환 선수가 올해 미국에서 실시한 두 차례의 전지훈련에서 지구력 강화와 턴 동작 보완 훈련에 집중해 온 만큼 쟁쟁한 선수들 속에서도 자신감을 되찾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박태환의 최고 기록은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아 경기에서 세운 14분 55초 03이 최고 기록이며 아시아 최고 기록을 보유한 중국 장린 선수의 기록은 14분 45초 84다.

한편, 남자 접영 100M에서 정두희 선수는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으나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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