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소속사 SM “아시아를 대표그룹, 해체 안된다!”
'동방신기' 소속사 SM “아시아를 대표그룹, 해체 안된다!”
  • 승인 2009.08.0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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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 SM엔터테인먼트

[SSTV|이진 기자] '동방신기' 해체설이 도는 가운데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지난 7월 31일 오후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대한 전속계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세 멤버가 법적인 소송으로 갈 정도면 이미 갈 데까지 간 것이라며 일각에서는 해체설이 돌고 있는 상황.

이에 SM 측은 1일 세 멤버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관련,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아래 전문>

SM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31일 법원에 접수된 것을 확인하였고,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러우며 현재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하여 당사는 동방신기가 개인 혹은 일개 기업만이 아닌 국가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이기 때문에 동방신기의 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당사는 화장품 회사와 관련하여 발생한 이번 문제에 대해 조속히 대처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동방신기는 법적 소송과는 별개로 1일 일본에서 열리는 '에이-네이션' 공연과 오는 16일 국내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09'에 참석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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