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재중-준수-유천, 이수만 회장과 합의점 찾을까?
'동방신기' 재중-준수-유천, 이수만 회장과 합의점 찾을까?
  • 승인 2009.08.0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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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 SM엔터테인먼트

[SSTV|이진 기자] 최정상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가 해체 위기를 맞았다. 소속사인 SM 측은 “동방신기의 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7월 31일 오후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 유천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대한 전속계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동방신기의 세 멤버가 이 같은 법적 소송이 하게 된 데에는 소속사 측이 세 멤버의 화장품 사업을 제지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고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노예 계약설'과 '부당 계약설'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영웅재중 및 세 멤버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조만간 법적 소송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으며 전속계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와 함께 수익 내용 확인을 위한 '증거보전 신청서'도 함께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외국에 체류 중이던 이수만 회장이 급하게 귀국했으며 이수만 회장의 귀국으로 동방신기 세 멤버들과 극적 합의점을 찾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2004년 타이틀곡 '허그(Hug)'로 데뷔한 후 발표하는 음반마나 30만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5년 일본에서 '도호신기'로 데뷔해 오리콘 주간차트 최다 1위 기록을 세웠으며 중국과 태국 진출에 성공해 한류를 이끄는 대표적인 가수로 발돋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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