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해체설? 팬들 'NO, NO, NO!'
동방신기 해체설? 팬들 'NO, NO, NO!'
  • 승인 2009.08.0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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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 SM 엔터테인먼트

[SSTV|이진 기자]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은 동방신기 해체설에 “NO!”를 외치고 있다.

7월 31일 오후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대한 전속계약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세 멤버가 SM 측과의 계약 효력을 정지시키고 단독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일각에서는 해체설이 돌고 있다. 소속사와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법적인 소송까지 들어갈 정도면 말 다 했다는 반응.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과 소속사 SM과의 갈등은 세 멤버가 양의 태반을 주성분으로 하는 기능성 화장품 사업을 추진하고 나섰으나 소속사 SM 측이 제동을 걸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세 멤버는 소속사 측과 이견 조율이 실패하면서 상황이 악화된 것.

이에 외국에 체류했던 이수만 회장이 귀국했으며 8월 1일 SM측은 “동방신기의 활동은 지속되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영웅재중 및 세 멤버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조만간 법적 소송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들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H.O.T 해체때와 똑같다. 그때도 희준과 강타만 남고 토니, 우혁, 재원이 계약을 안했었다”, “SM은 뒤끝이 안 좋은 것 같다”, “얼마나 서로 조율이 안됐으면 소송까지 간 건지”라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지적했으며 “동방신기 너무 아깝다. 외국에서 활동하는 것 봐도 현지에 잘 적응했는데”, “팬들과의 약속은 어떻게 된 건가”라며 해체설에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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