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오늘 개봉, 19년간의 빅 프로젝트 관람 포인트 공개
‘글래스’ 오늘 개봉, 19년간의 빅 프로젝트 관람 포인트 공개
  • 승인 2019.01.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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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래스’가 오늘 개봉하며 역대급 열연, 독창적 스릴러, 19년간의 빅 프로젝트까지 필수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한다.

#1. 멱살 잡고 끌고 가는 제임스 맥어보이의 미친 열연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 L. 잭슨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영화 ‘글래스’(감독 M. 나이트 샤말란)는 통제불가한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분),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의문의 남자 던(브루스 윌리스 분),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사무엘 L. 잭슨 분), 마침내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이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는 ‘23 아이덴티티’의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언브레이커블’의 주역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 L. 잭슨이 총출동한 라인업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들은 각각 24개 인격의 소유자 케빈, 강철 같은 신체를 지닌 현실형 히어로 데이빗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를 열연하며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언론에 공개된 후 국내외를 막론하고 제임스 맥어보이의 열연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23 아이덴티티’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연기를 기대케 한다.

#2. 스릴러와 히어로 장르의 신선하고 유니크한 만남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과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완벽한 시너지까지

두 번째 관람 포인트로는 스릴러와 히어로 장르의 만남으로 완성된 신선하고 유니크한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꼽을 수 있다.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샤말란 감독은 ‘글래스’에서 슈퍼히어로물을 태동시켰던 코믹스의 세계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며 “매우 변칙적이면서도 지적인 슈퍼히어로 영화 한 편이 탄생했다”고 평했다. 탄탄한 연출력이 빛나는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제작에 참여해 완벽한 시너지를 이끌어내면서 예측불허의 스토리와 유니크한 스릴러를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3. ‘23 아이덴티티’는 물론 ‘언브레이커블’과의 연결고리까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19년간의 빅 프로젝트의 완성

‘글래스’는 M. 나이트 샤말란의 19년간의 빅 프로젝트의 완성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 작품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뽑은 ‘최고의 히어로 영화’에 선정되기도 했던 2000년작 ‘언브레이커블’과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전 세계 흥행 강타한 ‘23 아이덴티티’에 이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19년간 준비한 빅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마지막 작품이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기존에 없는 3부작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팬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기존에 본적 없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는 ‘글래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