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뮤직뱅크' 데뷔 첫 1위 등극, 눈물 '펑펑'
손담비 '뮤직뱅크' 데뷔 첫 1위 등극, 눈물 '펑펑'
  • 승인 2009.04.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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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지원 기자] '신이 내린 팔등신' 가수 손담비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뮤직뱅크' 무대에서 영광의 1위 자리에 올랐다. 손담비는 최근 복고풍 섹시댄스곡 '토요일밤에'로 가요계를 뒤흔들며 인기몰이중에 있다.

1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손담비가 데뷔후 처음으로 1위에 올라 자신의 인기를 증명했다. 손담비는 이날 무대에서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와 빅뱅과 투애니원(2NE1)이 함께 부른 ‘롤리팝’(Lollipop) 과 1위 경쟁을 벌인 끝에 당당히 1위 자리에 올랐다. 손담비는 1위가 확정되자 감격의 눈물을 펑펑 흘렸다.

지난 24일 온라인 선공개 후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손담비의 정규 앨범 'TYPE-B'의 타이틀곡 '토요일 밤에'는 온라인 발매 당일부터 온라인 음악 사이트 Top 10 안에 랭크 되는 등 큰 인기를 얻어왔다.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는 트렌디 작곡가로 유명한 용감한형제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80년대 느낌의 팝댄스 곡이다.

이 날 '뮤직뱅크'에는 새 멤버 '유이'가 영입되면서 6인조로 거듭난 그룹 애프터스쿨이 신곡 'DIVA(디바)'를 가지고 신나는 힙합 리듬과 깜찍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로 매력 발산 무대를 펼쳤다.

지난 2008년 싱글앨범 'I Luv U'로 데뷔한 신예 '나비'는 '마음이 다쳐서'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크라운 J가 피쳐링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타이틀곡 '마음이 다쳐서'는 직설적인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뿐만 아니라 '천상의 목소리' 지아(ZIA)도 미니 앨범 '터질 것 같아'로 돌아왔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슬픈 가사와 지아 특유의 애절함이 하모니를 이루는 곡 '터질 것 같아'는 지아의 한층 성숙된 음색을 십분 발휘한 노래.

손담비가 데뷔 처음으로 1위에 오른 11일 뮤직뱅크에는 애프터스쿨과 나비(feat. 크라운J), ZIA(지아)의 컴백무대와 함께 슈퍼주니어, 다비치, 임창정, 카라,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제이워크(feat. 길미), 케이윌, AJ(에이제이), 청림, 점퍼, 유키스, 에이트, 소리, 박현빈, 유채영, 언터쳐블(feat. 한선화), 낯선(feat. 김나영), 배슬기, MAC, 김세영, 이영미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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