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모범납세자 최정원 "세금 꼭 내주세요"
[VOD]모범납세자 최정원 "세금 꼭 내주세요"
  • 승인 2009.04.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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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박정민 기자] 국세청 명예홍보 위원겸 근로장려세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정원이 국민들에게 "세금 꼭 내주세요"라고 애교섞인 당부를 전했다.

4월 10일 오후 3시 열린 국세청 명예홍보위원 위촉식에서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최정원과 박수홍이 국세청 명예홍보 위원겸 근로 장려세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허병익 국세청장 직무대행으로부터의 위촉패 전달식과 직원들의 축하 연주가 거행됐고, 이어 두 사람의 위촉 소감이 전해졌다.

최정원은 "국세청하면 딱딱하고 경직된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는데 막상 와보니 전혀 그렇지 않다"며 국세청의 첫 이미지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이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고 전했다.

이어 최정원은 "'근로장려세제'라는 제도에 대해 많은 얘기를 듣고 배우면서 홍보를 하면 할수록 시민 여러분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나의 임무가 정말 중요한걸 느꼈다. 근로장려세제 홍보를 위해 박수홍씨와 함께 열심히 뛰겠다"며 홍보대사로서의 다짐을 덧붙였다.

앞서 국세청 관계자는 "최정원은 최근 사극 '바람의 나라'에서 약자를 돕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감동을 주는 역할을 맡아, 서민을 위해 생활공감정책을 적극 펼치는 국세청의 모습과 잘 어울려 선정됐다"며 위촉 배경을 밝혔다. 또한 최정원은 모범납세자로 표창받은 것에 대해 "어머니가 성실하게 잘 내주셔서 그런 것 같다"며 웃음을 지으며 "저에 대한 금전적인 부분은 어머니가 다 관리해 주신다. 어머니가 잘해주셨고, 주변분들도 좋게 봐주셔서 표창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정원이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금 꼭 내주세요"라고 애교어린 당부를 전하며 위촉식이 마무리 됐다.

국세청 명예홍보 위원겸 근로장려세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정원과 박수홍은 앞으로 2년간 국세청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등으로 활동한다. 특히 올해 5월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시행하는 근로장려세제의 홍보대사로서, 수급대상자가 신청기한에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하는 가두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2001년 KBS 드라마 '쿨'로 방송계에 데뷔한 최정원은 그간 KBS '바람의 나라', '소문난 칠공주'등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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