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파이널포’ 중계 ‘몬스터짐’ 접속자 폭주 ‘홍진호-이병민 결승’
‘스타 파이널포’ 중계 ‘몬스터짐’ 접속자 폭주 ‘홍진호-이병민 결승’
  • 승인 2014.02.05 2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몬스터짐 스타 파이널포 중계 캡처

[SSTV l 온라인 뉴스팀] ‘스타 파이널포’를 중계하는 ‘몬스터짐’ 동시접속자 수가 4만 명 이상을 넘어섰다.

‘몬스터짐’은 5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타 파이널포’ 행사를 생중계 중이다.

홍진호는 이날 7시부터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타 파이널포’에 참석했다. ‘몬스터짐’을 통해 생중계되는 ‘스타 파이널포’는 과거 ‘스타크래프트’ 선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전 스타 프로게이머 홍진호를 비롯해 강민, 박정석, 이병민 4인이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며 국내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재미와 과거 e스포츠대회의 향수를 일깨우자는 의도로 홍진호가 직접 기획한 행사다.

이에 ‘스타 파이널포’ 중계를 시청하려는 네티즌들이 몰리면서 ‘몬스터짐’은 접속 폭주 현상을 겪기도 했지만 서버가 복구되면서 4만 여 명 이상의 시청 인원이 ‘스타 파이널포’ 시청에 몰입하고 있다.

한편 ‘스타 파이널포’는 홍진호-강민, 이병민-강민, 이병민-박정석, 강민-박정석, 홍진호-이병민, 홍진호-박정석 총 6경기를 치른 후 홍진호-이병민 결승전을 중계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