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정준호, 아내 이하정 가장 무서울 때? “겁먹고 안 해도 될 얘기까지”
‘미우새’ 정준호, 아내 이하정 가장 무서울 때? “겁먹고 안 해도 될 얘기까지”
  • 승인 2022.05.16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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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정준호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배우 정준호가 '미우새'에 출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정준호는 이날 "아내가 제일 무서울 때는 거실에서 늦게 들어온 날 한 마디도 안 하고 가만히 나를 쳐다볼 때"라고 밝혔다.

정준호는 "계속 말 않고 쳐다보면 지레짐작 겁을 먹어서 안 해도 될 얘기까지 하게 된다. 제가 아내 페이스에 말려들어가면서"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정준호는 지난 2011년 아나운서 이하정과 결혼했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