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전참시’ 촬영분 방송 불발...제작진 “상호 협의 후 결정”
송지아, ‘전참시’ 촬영분 방송 불발...제작진 “상호 협의 후 결정”
  • 승인 2022.01.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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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지아 인스타그램
사진=송지아 인스타그램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의 출연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프리지아 촬영 분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제작진 측은 “송지아 씨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29일 방송은 다른 출연자들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지적 참견 시점’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지아는 최근 명품 가품 착용으로 논란이 일며 이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 후에도 억측과 루머가 양산되며 19일 소속사 효원CNC 김효진 대표가 공식입장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는 등 연예인 못지 않은 큰 사랑을 받고 있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