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우리는' 최우식♥김다미, 로맨스 위기일까…달라진 눈빛
'다시 우리는' 최우식♥김다미, 로맨스 위기일까…달라진 눈빛
  • 승인 2022.01.18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SBS '그 해 우리는'
사진 = SBS '그 해 우리는'

최우식의 눈빛이 달라졌다.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14회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그려진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최웅과 국연수는 다시 시작하는 현실 연인들의 고민으로 공감을 선사한 바. 아물지 않은 이별의 상처와 아픔, 같은 이유로 헤어질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도 서로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란 믿음을 확인하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겼다. 

그러나 달달한 로맨스가 시작될 줄 알았던 '웅연수(최웅X국연수)' 커플이 현실의 걸림돌을 마주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웅과 국연수는 각자 다른 브로슈어를 살피고 있는데, 최웅은 건축학교의 입학 안내서를 보고 이전과 달리 결연해진 눈빛을 하고 있다. 또 복잡 미묘한 표정의 국연수도 심상치 않다. 과연 두 사람이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다시 한번 위기를 맞이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 오늘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최웅, 국연수의 리마인드 다큐멘터리 방송 이후 찾아온 변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그 해 우리는' 제작진 측은 "연애의 이상과 현실에 또다시 혼란을 겪는 최웅과 국연수의 선택을 지켜봐 달라. 최웅이 국연수에게 이별에 관해 물었던 이유도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은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