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황정음, 둘째 임신 "안정 취하는 중"
이영돈♥황정음, 둘째 임신 "안정 취하는 중"
  • 승인 2021.10.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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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12일 티브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날 티브이데일리는 단독보도를 통해 황정음의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남편 이영돈을 비롯해 가족들은 기쁜 마음으로 둘째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으며 황정음은 임신초기인 만큼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프 선수이자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황정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 해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이혼 절차에 돌입했으나 조정 기간 중 서로의 입장차를 이해하고 다시 재결합했다.

[뉴스인사이드 이경아 기자 news@newsinside.kr]